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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사주이야기21> 십간 물상 정리 - 무(戊), 기(己) |
Mr.대산
2017-10-02 (월) 11:11
조회 :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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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
NO |
출처 |
내용 |
물상/특징 |
1 |
상형문자
(설문해자) |
矛(모)의 고자(古字). 나무로 된 자루에 끝이 뾰족한 쇠붙이를 달고, 손잡이가 있음을 나타낸 모양 |
창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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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滴 天 髓
(滴 天 髓
闡 微) |
戊土는 견고하고 중후하며 中正. 고요하면 닫히고, 움직이면 열리니 만물의 생명을 주관.
戊土는 성벽과 담장, 제방, 언덕을 지칭할 수 없음. |
중후, 中正 (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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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三命通會 |
戊土는 노을(霞).
土는 하나의 순수한 氣가 없으며 火에 의지하여 生함을 입음. 노을은 그 형체가 없고 태양빛에 의지하여 그 형체가 나타나는 원리. |
노을
(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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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사주학 기초
(리지청) |
① 戊는 戉(도끼 월), 戌, 斤(도끼 근)과 비슷함.
② 戊는 俄(나 아)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글자이기 때문에, 자기중심적.
③ 戊는 成(이룰 성)이 아직 되지 않은 모양이라서, 성공에 대한 야망이나 욕심이 많음. |
도끼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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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1. 창, 도끼, 중후함은 상호 연결 의미를 지님.
2. 그러나 삼명통회의 ‘노을’의 경우 다른 관점들과 연결되지 않 고 ‘화토동법의 관점’에서 무토를 설명하는 논리란 생각. |
己
NO |
출처 |
내용 |
물상/특징 |
1 |
상형문자
(설문해자) |
① 甲文과 金文에서 ‘己’는 새끼줄 모습. 매듭으로 사물 기록.
② 굽은 것을 바로잡는 모양→ ‘일으키다’의 뜻은 나중에 起(기)로 별도로 쓰게 됨. |
매듭, 일으킴
(氣+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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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滴 天 髓
(滴 天 髓
闡 微) |
己土는 陰의 濕한 土이며, 中正하고 蓄藏의 성질이 있고, 八方을 관통하고, 四季에 왕성하며, 滋生의 성질이 쉼이 없는 오묘한 작용을 지님. |
陰의 濕한 土
(氣+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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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三命通會 |
己土는 雲. 己土는 酉가 長生. 酉의 방위는 兌(태)요, 象은 연못(澤). |
구름
(氣) |
4 |
사주학 기초
(리지청) |
① 己(몸 기)는 옛날의 토기나 의복․도구․건축물 등에 새겼던 주술적인 부호.
② 자기 자신의 일은 귀신보다도 자신이 더 잘 알 수 있다는 의미에서 ‘자기’‘몸’이란 뜻이 생김.
起(일어날 기) 忌(꺼릴 기) 記(기록할 기) 配(나눌, 짝 배)
③ 己는 配(짝 배)에서 닭(酉)을 잡아먹고 없는 글자. 남녀가 너무 호색해 배우자의 기력을 다 잡아먹은 것처럼 사별하거나 또는 이별․별거․이혼․재혼 등등 아무튼 결혼에 실패하는 수가 매우 많은 편. |
부호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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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1. 매듭과 부호는 서로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고
2. ‘습하고, 사방팔방에 있고, 오묘한 토’와 삼명통회의 ‘구름’도
상호 연결의미를 지님.
3. 기토 일간이 결혼에 실패수가 많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논리로 配를 이용한 설명은 약간 심하게 자의적 해석이란 생각. |
출처 : <창작사주이야기21> 十干物象, 通卽久! - blog.daum.net/twinstar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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