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 戊 辛 丙 坤
巳 辰 卯 辰
34 24 14 04
丁 戊 己 庚
亥 子 丑 寅
1. 正官格
1)正官格 印比가 旺한 官印相生格이다,
->정관격은 인비보다 재관이 왕해야 한다,
->정관은 사회적인 나가 포함된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잘났다고 평가한다는 것은 공주병이기 때문이다,
->정관은 타인에게 각인된 나의 사회적인 이미지이니 왕해야 한다,
->나 스스로 내말이 옳다하는 것은 낯간지러운 처사가 아닌가,
->내가 나를 인정할 것인가? 타인이 나를 인정해야 할 것인가?
->관격 정인은 기대에 부흥하려는 노력이다,
->이는 가풍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이다,
->관격 편인은 직위를 이용하려는 잔꾀가 된다,
->관보다 인이 커지게 되면 직업적 만족이 어렵게 된다,
->관에 정인은 직업에 적합한 준비를 하게 된다,
->관에 편인은 직업을 이용하고 나에 적합한 준비를 하게 된다,
->관이 인을 생하면 사랑받는 여인이다,
->관이 인을 불생하면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이다,
->위명이 과연 관이 인을 생한 관인상생인가? 의문이다,
->정인이 일간을 생하면 만족을 할 것이다,
->편인이 일간을 생하면 삶에 달관을 할 것이다,
->정편인이 일간을 생하면 남자를 사랑할 것이다,
->정편인이 일간을 불생하면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관인상생이 인성이 일간을 생하였으니 짝사랑하는 것은 아닌가?
->오행상 卯木은 生보다 制剋이 우선하지 않은가?
->오행상 丙丁이 戊를 生하는 이치는 주객이 다르지 않은가?
->왕쇠와 강약은 체와 용이 어디에 머무는지 가름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2)財生官 없는 고관무보의 官이다,
->정관격은 재생관을 받아야 따르는 무리, 계보, 인기가 있다,
->비겁의 쟁재는 인기에 편승할 수 있는 달콤한 유혹이다,
->쟁재하는 것을 官이 救해야 부귀겸전할 수 있는 것이다,
->관이 아무짓도 않하는 비겁을 제하면 잔소리만 많은 사람이다,
->관이 쟁재하는 비겁을 제해야 명분이 있는 행위를 한것이다,
3)格에 忌神 月上 辛金 傷官이다,
->정관격에 상관은 급행열차를 타려는 술수이고 요령이다,
->정관을 집안가풍이라면 집안 망신할 짓이라도 내가 하고싶은 짓은 해야 겠다이다,
->그러나 印의 制에서 상관은 경직되고 각이진 정관을 부드럽게 하는 유연작용이다,
->격의 기신이 있으니 아무리 인성이 制가 있다한들 때가 되면 살아날 것이다,
->관인상생하면 상관이 견관한들 문제가 있겠는가?
4)格에 忌神을 印으로 救하나 상진에 가깝다,
->관에 접촉하기 위한 방법으로 편법을 이용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관에 적합한 나를 만들기 위해 자질만 상향시킨다,
->인성을 과대평가한 나머지 요령을 모르는 고지식함이 과하다,
->이는 쉬운 길을 두고 어려운 길을 자초하는 것이다,
->관인상생...말은 쉬우나 10년 20년 30년이 걸리는 세월은 누가 보상할 것인가,
2. 用神
1)格用 印이 旺强하다,
->스스로 내 생각이 맞아 하고 너무 신념에 차 있지 않은가,
->버릇없는 이들 예절 친절 교육 시키는 것이다,
2)관쇠하여 재를 扶用하여 재생관해야 한다,
->여명이 재생관을 하지 않으면 곤란하다,
->거시기를 위할줄 모르고 사랑만 받겠다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원명은 用神의 쓰임이 명확하지 않으니 설왕설래 운따라 쓰임이 다름이다,
출처 : 관인상생 - blog.daum.net/02461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