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이나 복도, 대문 등 여러사람이 출입하는 바위라는 것입니다.
자동차의 차고지, 대문, 현관 그리고 신발장이나 사용 빈도가 높은 일상품을 두면
좋은 방위라고 합니다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출입문을 받드시 이 방향으로 내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손님이 몰려 온다고 합니다.
또한 남에게 소개 할만한 물건이나 물품 같은 것을 진열 전시하여 놓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즉 본인의 사진이나 그림, 공예품 등의 예술작품이나 집안을 대표 할 만한
것들을 이 방위의 벽에 걸어 두면 좋다고 합니다.
사람이 출입하는 대문이나 현관문 등을 이방향에다 설치하면 운이 좋아 진다고 합니다.
이 방향에다 가훈이나 사진 등을 걸어 두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만약에 사업을 한다면 그 광고물을 액자에 넣어 부착해 두면
사업이 번창하게 된다고 합니다.
예들들어 출입문이 나있지 않을 경우에는 가족 사진을 액자에 넣어서 걸어두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역마(驛馬)의 의미가 있으며 땅(地)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지살과 역마살은 비슷하지만 지살은 자의적인 이동이고
역마살은 주변환경등으로 인한 타의적인 이동으로 본다는 것이다
변동하고 이동한다는 것으로 처음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의미도 된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서 막 걸음마를 시작한다는 현상으로서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하기에 옛날에는 움직여서 손해 본다는 의미도 된다고 하나
현시대에는 생각하기에 손해만을 뜻하는 것은 아닌듯 하다
☞각 띠별(생년) 지살(地殺) 방향은
.申子辰(원숭이,쥐,용)생은 서남쪽(신(申)방향)
.巳酉丑(뱀,닭,소)생은 남동쪽(사(巳)방향)
.寅午戌(범,말,개)생은 동북쪽(인(寅)방향)
.亥卯未(돼지,토끼,양)생은 북서쪽(해(亥)방향)
12운성(運星)으로 따진다면 장생지(長生地)에 해당 합니다
☞12신살 관련하여 지살을 살펴보면
- 지살이란 여러 가지 궤도 수정에서 대체로 먼 곳 출입이라는 것이다
새일가담, 신작(新作), 명함, 주변환경 이런 것들을 자기자신이 대체로
주동을 하여 가담하게 됩니다.
“ 집떠나 돈벌러 서울로 상경하는 것” 이런 집을 떠나는 것도 지살(地殺)에
떠난 다는 것이다.
-지살은 분주하고 활동적이고 타향살이, 외국생활,이사,이동등의 의미가 있다
의식주의 변동이 많다고 합니다.
지살은 형(刑), 충(冲), 합(合)을 해도 동(動)한다는 것이다.
지살은 새로운 계획,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출발등의 의미이며
사색적이고 계획은 잘하나 실천력은 조금 약하다
- 지살,육해살 방향으로 출입문이 있으면 장사나 사업이 좋으며
집을 지을때 차고나 출입문을 만들면 좋다고 합니다.
광고나 간판 홍보포스터 등은 지살방향에 붙이면 좋다고 합니다.
단 그러나 역마(驛馬)방향에 붙이면 안된다고 합니다.
세운(歲運) 대운(大運)에서 지살이 오면 눈병 조심하시고 지살이
형,충,파가 되면 교통사고를 조심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지살(地殺)이 재성(財星)이면 영업,무역,외판원,유통,배달업등의 직업이 좋으며
지살의 자식은 부모와 떨어져(객지,타향,유학 등) 지내는 것이 좋으며
부모와는 큰 정은 없다고 합니다.
[출처] blog.naver.com/sonson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