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Jim Yong Kim) 대학 교수
양 력: 1959년 12월 8일
음/평: 1959년 11월 9일 남자
시 일 월 년
@ 甲 丙 己
@ 子 子 亥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대운: 역행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81 71 61 51 41 31 21 11 1.4
대운 시작: 1세 4월 13일
현재 나이: 54 세
현재 대운: 庚 |
양 력: 1960년 1월 6일
음/평: 1959년 12월 8일 남자
시 일 월 년
@ 癸 丙 己
@ 巳 子 亥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대운: 역행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89 79 69 59 49 39 29 19 9.11
대운 시작: 9세 11월 13일
현재 나이: 54 세
현재 대운: 辛 |
세계銀 총재에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 지명(재종합) 2012.03.2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계은행 총재로 김용(미국명 Jim Yong Kim) 다트머스대학 총장을 지명했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브리핑을 갖고 “세계은행 총재 후보를 심도 있게 검토했다”며 “김용 총장을 공식 지명한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이사회는 다음 달 20일 새로운 총재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세계은행 이사회는 세계은행의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미국이 지명한 후보를 항상 승인해왔다”고 전했다.
◆ 신흥국 달래기 깜짝 인사
김 총장의 이번 지명은 최근 신흥국을 중심으로 세계은행 총재를 더는 미국이 독식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깜짝 지명으로 분석된다. 지난 1944년 브레턴우즈 협정 체결로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이 창설된 이후 세계은행 총재는 미국, IMF 총재는 유럽에서 맡아왔다. 김 총장은 한국계 미국시민이다.
오는 6월 임기가 끝나는 로버트 총재를 이을 세계은행 총재 후보로 미국에서는 로렌스 서머스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존 케리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 수전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 대사의 이름이 거론됐었다. 신흥국에서는 나이지리아 은고지 오콘조 이웨알라와 재무장관과 콜롬비아 호세 안토니오 오캄포 재무장관의 이름이 오르내렸었다.
하지만 다트머스 대학 출신인 미국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을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김 총장을 천거했다고 AP는 전했다. 클레이 로워리 락 크릿 클로벌 어드바이저의 부회장은 “논의되던 인물이 아닌 의외의 인물이 선택됐다”며 “매우 재능있는 인물로 개발국 의료 건강 부문의 전문가라는 점이 그가 총재에 임명된 이유”라고 평가했다.
◆ 개도국 질병 퇴치 앞장서…아시안 최초 아이비리그 총장
김용 총장은 1959년 한국에서 태어나 5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했다. 이후 브라운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천재 장학금'이라 불리는 맥아더 펠로상을 받았으며 하버드 의대 국제보건·사회의학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400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지난 2009년 다트머스 대학의 총장 자리에 올랐다. 아시아인으로는 최초 아이비리그 총장이다.
김 총장은 개도국 질병 퇴치에 앞장서 왔다. 1990년 중반에 페루에서 약품내성이 있는 결핵 퇴치를 위한 치료 활동을 벌였고, 2004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에이즈국장을 맡으며 에이즈 퇴치 프로그램 확대에 기여했다. 개발도상국 등의 가난한 사람들의 질병 퇴치를 주도해 2006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블룸버그는 김 총장이 향후 개발 프로젝트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세계은행이 기술적 조언자가 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브라질, 중국 등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환경과 성 평등 문제도 더 고려해 나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용(Jim Yong Kim)은 한국계 미국인 의사이자 현재 다트머스 대학의 제 17대 총장이다. 그는 2009년 3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아이비 리그의 총장에 선출되었으며, 2009년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총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 국제보건·사회의학과장, 동 대학 프랑수와 사비에 배뉴센터(FXB) 소장 및 브리검앤우먼스 병원(하버드 의대 병원)의 국제보건학과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그는 중남미 등의 빈민지역에서 결핵 퇴치를위한 의료구호활동을 벌여왔고, 세계보건기구(WHO) 에이즈국장을 역임하였다. [1]
[편집] 경력
김용은 개발국들의 보건 발전에 2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이다. 하이티, 페루, 러시아, 르완다, 레소토, 말라위 및 미국의 여러 저소득층의 건강을 위한 비영리기관인 Partners In Health를 설립하는데 앞장섰고,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하버드 의대 국제보건·사회의학과장으로 근무하였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그는 세계보건기구(WHO) 에이즈국장을 역임하였으며, 폐결핵 전문가로서 여러 국제 위원회장직 또한 담당하였다. 세계보건기구 에이즈국장으로 임명된 후 중저소득 국가의 에이즈 퇴치를 위한 운동을 급격하게 확장 시켰으며, 2007년까지 약 3백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결핵, 말라리아 등의 질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는 업적을 이뤘다.
[편집] 소개
1959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5세 때 미국 아이오와주 무스카틴(Muscatine)으로 이민하였다. 치과의였던 그의 아버지는 아이오와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그의 어머니는 동 대학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무스카틴 고등학교(Muscatine High School)에서 전교회장 및 수석 졸업생 대표로 졸업하였으며, 미식축구 팀에서 쿼터백과 농구팀의 포인트 가드로 활동하였다. 이후 1982년 브라운 대학을 거쳐, 하버드 대학에서 M.D.('91)와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93) 그는 하버드 대학의 의학 박사와 사회과학 박사 통합학위 프로그램의 첫 입학자였다. 그는 농구, 배구, 테니스 및 골프를 즐겨하였다.
Children's Hospital Boston의 소아과 의사인 임윤숙과 결혼한 그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편집] 수상경력
맥아더 천재상 (2003)[2]
US News &World Report 선정 '미국의 25대 리더' (2005)
Times Magazin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령 있는 100인' (2006)
출처 : 사주명리 - cafe.daum.net/sajusa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