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知己)라도 제대로 하면 손해 안본다
여기다간 지피(知彼)하면 승리하는 것이다
姓 名 :
陽曆 2012年 1月 6日 0時 0分 乾
陰曆 2011年 12月 13日 0時 0分
時 日 月 年
戊 丙 庚 辛
子 寅 子 卯
70 60 50 40 30 20 10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大
巳 午 未 申 酉 戌 亥 運
원단시(元旦時) 일주(日柱)상간에 정축(丁丑)이 협(挾)하는 것이 아닌가하는데 정(丁)은 비겁(比劫)이라 재성(財星)탈루자 이지만 그렇게 식신(食神)을 대신 생해 줄 것이고 축(丑)은 편재(偏財)의 천을귀인(天乙貴人)이 된다 할 것이다 년지(年支)]묘자(卯字)를 신(辛)합이 눌러 준다면 양자(兩子)관성(官星)록지가 반려(伴侶)지위 인성(印性)을 도우는 형태 이렇다면 인성이 양분을 얻어선 병자(丙字)일간에 힘을 쓰는 것이 아닌가도 하여 본다할 것이다 이래선 근(根)이 없지만 인성(印性)에 의지하여선 피는 꽃이 된다할 것이다 작우화잔유미락(昨雨花殘猶未落)터니 금조로습우중개(今朝露濕又重開)라고 바람이 그렇다는 것이다
역상(易象) 지택임괘(地澤臨卦)이효 함임(咸臨)무불리(无不利)이다 교련 일준미례경황야(一樽美醴傾荒野)면 양수춘풍불고진(兩袖春風拂故塵)이라 이렇게 말을하고 있다
한통의 맛 있는 단술을 황무지 미개척 벌판 같은 사나이 가슴에 들어 붓는 형국이라면 그렇게 너 타고난 자질 도화(桃花)홍염(紅艶)살을 그렇게 봄 바람이 양(兩)소매에 가득 차 올라선 그렇게 옛 습기 누적에 의하여선 타고난 허물 홍진(紅塵)을 벌판 같은 사내가 먼지 털이가 되어선 잘 불진(拂塵)으로 털어 주리라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
그렇게 인위적이든지 조화(造花)이든지 그렇게 두 번째 손질 본 화환(花環)과 같다는 것이라 화한 이라 하는 것은 식장(式場)에 가선 있게 되는 것 해탈한 영안 식장이나 혼인식장이나 준공식장이나 회갑연 개업일 등 그렇게 기념할만한 곳에 가선 있게 되는 모습이라는 것 그래선 아름답게 되어선 되돌아가는 모습이라든가 그렇게 생일 같은 되돌아온 그런 날짜를 기념하는 모습이라 하여선 휴복(休復)이 다가오는 모습인 것이다 휴복(休復)이라 하는 것은 휴가(休暇)받아선 역량 재충전 기간이 된다 하는 말이기도 하고 그런 것이다
먼지 털이가 사람이 만든 것으로서 그렇게 그냥 자연(自然) 바람불어 채질해선 먼지 털어 주는 역할하는 것 아니고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되는 것이다 자기 할 탓이라면 그렇게 황무지 미개척(未開拓)사내라도 그렇게 인위적 불진(拂塵)처럼 작용해준다는 것을 말하여 주는 것이라할 것이다 여성의 입장이라면 그렇게 풍만한 각선미 육체를 잘 활용을해선 먼지 털이 한테 그렇게 털이할 정도로 홍진(紅塵)이 되어선 아름답게 보여라 이런 말인 것 단술을 흘러 내 보낼 줄 알으라 이런 말인 것이다
소이 제대로 된 강쇠치는 매가 되어 보라 하는 것이다 여우짓 쥐짓 하는 것 보단 여중군자 매가 된다면 사내가 더 고만 거기 매료 된다는 것이다
구이(九二)는 함임(咸臨)이니 길(吉)하야 무불리(无不利)하리라
상왈(象曰) 함임길무불리(咸臨吉无不利)는 말순명야(末順命也)라 미순명야(未順命也)라
구이는 다 모여라 하는 것으로 좋은 현상이니 이롭지 아니함이 없으리라
상에 말하데 다 임해 좋아선 이롭지 아니함이 없다함은 부여된 명(命)은 순조롭게 끝내는 것을 말하는 것 마감치는 것 유종에 미를 거두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라 미순명야(未順命也) = 이렇게 되기 까지 순탄치만은 않은 부여된 운명이었다 이런 말씀이기도한 것이다 그만큼 격동의 세월을 지났다 역경을 딛고선 일어섰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생 치아나 생화(生華)가 망가지고 조화(造花)가 만들어져선 보철(補綴)이 만들어져선 본 치아(齒牙)처럼 작용할려면 그 본치아가 망가지는 그런 통증을 겪었다는 그런 말이기도한 것이다 그렇게 피어난 꽃이라는 것이라 그래선 이롭지 아니함이 없다 하는 것 그래 휴복 재충전 기간이 다가오는 모습 재충전 받아선 돌아온 모습 이라든가 그렇게 재충전 기간으로 간다든가 이런 것을 말하여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공점(空點)간산(艮山)처리라면 지산겸(地山謙) 명겸(鳴謙) 다운 무대에 그렇게 산지박(山地剝)박상이변(剝牀以辨)당한 그런 공연이 펼쳐진 상황인 것인데 어이 좋은 그림이라 할 것인가 그렇게 무너진 망가진 모습 이라는 것 새로운 잉태 포몽(包蒙) 아기를 베기위해서 말이다 이렇게 역상(易象)은 굴곡을 거듭하게 되는 것이지 하염없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여 주고 자 함인 것이라 그런 리듬파장을 어떻게 잘 타고선 나갈 것인가 리듬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 가 이것이 주어진 과제(課題)인 것이다 그런 과제(課題)를 제대로 못 푼다면 늘상 그렇개 역상(易象) 가르침에 휘들리고 만다는 것 대처 방안이라 하는 것이 아예 무댓보 무대처만도 못한 결과를 맞는다고 함인 것이라
늘상 농락 당하고 마는 것 그런 결과성이 된다는 것이라 그러므로 역발상(逆發想)을 잘 냄으로 난관을 타개하게된다 할 것이라 아무리 숙제가 어렵다 하여도 그것을 풀지 못한다면 항시 낙방이 되는 것 장원 급제할 날은 가마득한 것이다
어젓깨도 그렇게 역(易)에선 수뇌부(首腦部)가 무너진다는 것을 알으켜주는데 그걸 케치 못하는 사사(賜師)받는자가 되지 말라는 것이라 수뇌부라 하는 것은 가지것 올라간 머리 부문이라 하는 것을 왜 모르는가 말이다 그렇게 상층 꼭대기가 붕괴되듯 변화가 와선 일락천장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말인 것이라 그러므로 그렇게 무너지기 전에 방심 안일한 생각 갖지 말고 적절한 대처 위험한 물건이라 하면 위험한 상품이라면 그 가격대가 붕괴 되기 직전에 조금 손해라도 보고 처분 하라 이런 말인 것이고 빈손이고 자금 준비가 된 자는 그렇게 왈칵 붕괴되는 시기기를 틈타선 어느 기준에 떠받치고 있다가선 매입을 한다면 고만 한수를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청과물 채마시장 그전에 있었는데 그렇게 물건이 조금만 넘게 반입이 되면 고마 다락 같이 폭락 똥값 그럼 물건 화주는 차에 물건을 나벼두고 꽁무니를 빼다시피하여야 할 처지인데 그런 기회를 틈타선 수급 물량이 이젠 안 들어 올 것이라 하는 것을 계산해 넣은 자는 그 미리 준비 대기 하고 있다가선 물량 동 나는 것을 봐 갖고 그때 고만 한 트럭 싣고와선 들여밀면 낙찰가가 가 고만 대박 상한가를 치다 시피 한다는 것 이런 것을 말해주는 것이 바로 혁괘(革卦)초효로 가는 함기무(咸其拇) 공용황우지혁(鞏用黃牛之革)이라는 것이다
다 이런것도 개인의 운수와 맞아 떨어져야지 다 같은 그 바닥 생리위에서 활동하는 것인데 누구는 그런 생각을 아니할 것인가 다만 그 생각이 자기와 잘 맞아 떨어지는 자만이 성공한다는 것 그래선 로또 복권 사주만 생각할게 아니라 자기 운명을 먼저 알아하는 것 지피지기(知彼知己)이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고 지피(知彼)할 줄 모른다면 지기(知己)라도 제대로 한다면 커다란 손해는 안 본다는 것이다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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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그러니깐 뒤 흔들어선 공갈협박 하는 날이고 오늘은 그래 회복시키고 더 높이주는 상품 가격대다 이런 취지 어제는 수장(首長)상한가 문닫은 오 시장이 추락하여선 망가지더니만 금일 날은 박 시장이 새로 취임한 모습이다 이런 취지이다 그러니 공갈 협박할 적 넘어가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다 알으켜 주어도 못하면 참말로 더는 이상 알으켜 줄 수가 없다
출처 : 지기(知己)라도 제대로 하면 손해 안본다 - cafe.daum.net/dur6f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