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九(상구)는 混蒙(혼몽)한 것을 공격하여선 쳐내버리는 것이니 이롭지 못한 도적 된 것이라 도적질하는 것을 막아 재키는 것이 이로우리라 도적질하는 것을 막는데 사용하는 것이 이로웁다하는 것은 상하를 유순하게 함이로다 하고 있음인지라 사소한 실익을 탐하여선 긴 안목 장구 지책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이니 오락은 도박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중독성이고 습관성으로 물이 들게 하는 나쁜 병적인 존재라 이런 것을 고치고 없애는데 치유하는 치료비용이 들어간다고 도둑 넘이라고 나무랄 것이 아니라 큰 안목 大人(대인)의 度量(도량)에서 그 나쁜 것을 덜어내고 공격하는 교육에 치중할 것이라는 그런 말씀이라 한다
소이 小人(소인)이라 하는 세력은 그 큰 것[자기들이 오래도록 安住(안주)해야할 나라와 가정이]이 어떻게되든 말든 자신의 私的(사적)인 이익만 챙기려 들 것이라 그런 자들을 그 집을 새로 잇고 나라를 새로 일으켜 세우는데 아무리 큰공을 가졌다해서 들여논 다면 고만 도로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 소이 개혁은 물거품이 되고 백성은 다시 도탄에 들것이라는 것으로서,
개혁의 빌미아래 거기서 나오는 이익금세금부과로 빈민을 구제한다는 미명아래 오락장을 개설했지만 그 폐단이 말이 아닐 것이라 그러므로 그런데 또한 깊이 물들지 않도록 백성들을 교화시키는데 치중하고 그런데 사용한 무리들을 정작 집을 승계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데에의 긴요한 자리에는 앉히지 말아야만 한다는 것이리라 그러지 않고 그냥 방치한다면 국가가전체 도박장 화하여 병들 것이요 결국은 開國承家(개국승가)가 물거품이요 소인배들 몇넘만 배를 불리는 꼴이요 전체 대중 백성들은 도탄에 허덕이며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일이 초래된다는 것을 경계하는 가르침 이리라
그 背景(배경) 革卦(혁괘) 君子(군자)는 이렇게 표범처럼 개혁한다 표범의 가죽 얼룩문늬 화려하고 새뜻한 것처럼 변혁한다 뜯어고친다 소위 악의 습괸에서 확 떨치고 나온다 그렇게 병적인 것을 뿌리치고 나온다 그렇게되면 小人(소인)들도 그 겉 모양새라도 군자를 귀감 삼아 쫓으려한다 이럴 적엔 그 하는 행동이 어설프다고 나무랄게 아니라 그 바르게 변혁하게끔 잘 자세를 矯正(교정)시켜준다 이런 내용이고 同人(동인)上爻(상효) 小人(소인=나쁘게 물들게 하려는 주체)이 동구 밖에서 동구 안을 들어오지 못하고 지난날의 小人(소인) 役割(역할)하던 것을 회상 부끄럽게 생각하며 잠간 情人(정인=같이 오락 하던자 그저 고뿔정도 앓게한다음) 떠나가는 모습이라는 것 소이 병적인 존재는 그렇게 울 안드로 들어오지 못하고 떠나간다는 것이리니 그 병적인 존재에 물이 들을가 하던 것을 그 고쳐 놓는 모습 그래선 병을 잘 치유해 논 상태가 된다 할 것이다
출처 : 몽,혁 지수사,동인 연계해석 - cafe.daum.net/dur6f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