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황제 자리에 취임을 하고 참피언 벨트를 찰지라도 그 氣運(기운) 旺盛(왕성)한 젊은 날이 다 가기전에 세 번씩이나 挑戰(도전)을 받아선 終當(종당)엔 그 地位(지위)를 빼앗기리라 이런걸 본다면 역시 세상을 덕으로 감화시켜선 복종하게 할 뜻을 품어야지 그 힘 웅패 싸움질 하여선 복종시키려는 것은 그 넉넉하게 공경할 것 못된다 할 것이다
그 動(동)해 나간 困卦(곤괘)를 보자 그 서로간에 곤란을 당하는 모습이 한쪽은 칡넝쿨에 곤란함을 당하는 모습이고 칡의 입장으로서는 그 그것을 쳐버리겠다 끊어 버리 겠다하는 낫을 들은 자에게 困難(곤란)함을 당하는 모습이다
그 낫을 들은 자가 도전해오듯 칡 줄을 끊어 앞으로 나가는 모습에 곤란함을 겪는지라 투덜대면서 길을 쳐 나간다 한다 이렇게 길을 잘 못들었다 후회하는 말을 하면서 정복하여 나간다면 길하리라하고 있고, 칡 넝쿨에 곤란함을 당한다함은 그 자리가 온당치 못하기 때문이라 하고 움직이면서 후회하고 그렇게 후회함을 갖게 된다면 행위가 길하게 된다고 하고 있다,
天水訟卦(천수송괘) 背景(배경) 地火明夷(지화명이)를 보자 그 上爻(상효) 그 해가 처음엔 하늘에 오른다 그래서 뜨거운 띄약볕을 내리쬐어선 大地(대지)의 생명체등 다른 것을 메말르게 하여선 못살게 굴더니만 결국은 자기도 西方(서방)으로 몰락하고 마는 고나 하고 있고
그 동작해 나간 山火賁卦(산화분괘) 上爻(상효) 이제 하늘에 해가 없어진 모습 은 흰 장식 깨끗한 정리를 한 것이다 그런 것은 허물없다 이렇게 잘 깨끗하게 정리하여선 [태양이라 하는 해악질 하는 ]허물 없어 보이는 것은 윗 될만한 의지력을 얻었다는 것이다 하고 있는 것이다[여기선 하늘에 태양이 떠 있는 것을 좋은 관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도달할 목표 정복해야할 목표 除去(제거)해야할 대상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訟事(송사)卦(괘) 上爻(상효)는 좋은 상황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좋은 상황은 말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그 극히 旺盛(왕성)한 활동을 그려주는 모습이 아닌가 하여 보는 것이라
訟事(송사)라 하는 것은 그렇게 왕성한 기운을 띠어야지만 또 먹을 것 잇권이 크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많다할 것이다 그래서 한가지로만 생각할 것이 아닌 것이다 일부러 그렇게 천하를 갖고 다투는 송사 전쟁을 일으켜선 여러 사람들에게 큰 잇권을 챙겨주는 그러한 역할도 한다 할 것이라 그 송사해서 일편으로 피페되는 면도 있겠지만 일편으로는 그 活氣(활기)를 띠는 것도 있으리라는 것이리라 그래 이렇게 송사를 활기를 띠어선 되도록 오래가게 하여선 얻어 먹을 것이 많게끔 해야한다 할 것이라
그 몇 년간을 한해 걸쳐서 하는 일체의 기획 행사가 모두 긴 송사에 해당하는 것이니 몇차 경제발전 오개 년 계획이라던가 아시안 게임 올림픽게임 무슨 부흥세미나 무슨 選擧戰(선거전) 이렇게 기간을 늘어 잡고 訟事(송사)를 하게 함으로서 그 오랜 기간동안 거기에 메달리게 함으로서 그 큰 득이를 취하게 하는 것이라 국가 지도자가 이렇게 訟事(송사) 하는 法(법)을 잘 안다면 그 나라는 크게 富强(부강)해질 것이다
일편 길게 함으로서 그 부작용 부정적인 시각도 클 것이라 그러므로 그런 것을 조절하는 정치역량이 필요한 것이다
출처 : 천수송 지화명이 택수곤 산화비괘 상효 연계해석 - cafe.daum.net/dur6f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