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렬적이고 저돌적인 면에서라면 누구도 병화앞에선 명함을 내밀지 못하죠.
해는어때요? 찬란하고 우러러 보는 존재. 뜨겁고 자신만만한 존재. 또 화려한 존재이군요.
너무도 자신만만하고 저돌적이어서 주변에 있다가는 어느사이에 그 세력안에 끌려들어가 버리고 맙니다.
해가 주는 감동은 감당하기 어려울만치급작스럽고 과격한 경향이 있지요.
보지 않으려고 하여도그 존재가 있음을 알고 생생히 느껴야 하는 것이 해의 존재감이랍니다.
주변에 해가 있다면 누구라도 그 존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은 가만히 있는데도 시선을
끄는 사람. 여러명이 모이면 항상 눈에 띄이며 무리의 가운데에있게 되는 사람.
무슨일인가 결정하여야 할때에 사람들이 머뭇거리면 과감하게 앞장서서 나가는 것이 바로
이 해입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로 성격이 급합니다.
순식간에 버럭 화를 내고 흥분하여 격렬하게 싸우다가도 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고 뒤끝이 없습니다.
공은 공, 사는사로 명확하게 구분하는 타입으로 자신과 절친한 사이라 하여도 공적으로 문제가있다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고 꼼꼼하게 따집니다.
아니 오히려 모르는 사람에게보다 더 깐깐하게 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자라면 말보다 주먹이 먼저나가기 쉽상입니다. 평소에 자제하는 연습을 해 두는 것이 좋지요.
순간적인 감정으로 심한 말을 해 버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나중에 사과할 말을 찾느라 골머리를 썩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과 순식간에 친해지며 잘어울리지만 친구를 사귀는데에는 까다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일단 마음을 주면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보기보다 순진한 경향이 있으며 어린애같은 면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친절한 사람에게 절대
매정하게 못하는 경향이 있죠.
의외로 작고 섬세한 것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부러워 하는 것지도 모르죠.
다정다감하게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하며 약한사람을 돌봐주길 좋아합니다. 의견대립이 있을때
에는 다수의 의견보다는 소수의 의견쪽에 이 사람이 속해 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주장을 펼치면 자신이 틀린 것 같아도 절대 물러서지 않습니다.
일단 그 자리가 끝난 이후에 곰곰히 생각해 보아 납득이 되면 깨끗하게 물러납니다.
그러나 논쟁이 붙은 자리에선 절대 지지 않으려 합니다. 논쟁에 강하고 연설력이 있습니다.
무리의 선동자나 지도자에 꼭 맞는 사람이죠.
대체로 화려하게 생긴 사람이 많습니다.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도 크고 귀도큽니다.
큼직큼직하게 눈에 띄게 생겼죠. 덩치도 큰편으로 마른 사람보다는 좀 살이 붙은사람이 많습니다.
키도 큰 사람이 많아요. 아니면 아예 작고 마른 사람이 있습니다.
각이 지진 않았지만 이목구비는 뚜렷하며 턱선이나 이마선은 둥근편입니다.
눈,코,입이 크 고 뚜렷하므로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머리숱은 많은 편이며 뼈대도 크고 튼튼합니다.
출처 :창광명리학회
원문보기▶ 글쓴이 : 쎄컨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