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전 국회의원 鄭一亨(정일형)의 사주이다 .
丙 壬 戊 甲
午 申 辰 戌
物象(물상)은 胡蝶(호접)이 동녘에 날아 춤추나 내꽃에 와서 머물러주지 않는다는 의미 이로서 그 胡蝶(호접) 본 것만 해도 좋다는 의미이라 所以(소이) 政客(정객)으로서 그 意圖(의도)하는 대로는 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김영삼 대통령과 같은 물상이다
四柱(사주) 本命(본명) 易象(역상)은 天澤履(천택이) 上爻(상효) 세상 達觀(달관)한 할아버지 爻氣(효기)이다 그 足跡(족적)을 相考(상고) 하건데 두루 원만하면 크게 길하다는 爻辭(효사)이다 物象(물상)은 旣知是爲何必來占(기지시위하필래점)이다 = 이미 이러 함을 알 것인데 하필 와선 점을 치는가 이다
月日(월일) 相間(상간)에 己巳(기사)庚午(경오) 辛未(신미) 이렇게 隔角(격각) 拱挾(공협)하고
다시 되곱쳐서 癸酉(계유)도 拱挾(공협)하고 있다 所謂(소위) 申酉戌(신유술) 巳午未(사오미)를 다 갖고 있는 모습이다 財性(재성)과 印性(인성)을 고루게 갖추 었다는 것이리라
甲戊庚(갑무경) 三奇(삼기)와 辛壬癸(신임계) 三奇(삼기)가 모두 갖춘 격이리라 丁丙乙(정병을)은 巳午未(사오미)속에 다 있는 것이라 이러고 보면 완전 三奇(삼기)俱全(구전) 격이라 할 것이다
丙 壬 戊 甲
午 申 辰 戌
대체로 鄭(정)나라 운세가 어째서 하나가[한결같이] 형통 한단 말인가
잘 보세요 . 甲戌(갑술)乙亥(을해) 山頭火(산두화) 하니 土(토)를 생하고 戊辰(무진)己巳(기사) 大林(대림) 木(목)하니 木(목)이 토를 억제하고 火(화)를 생한다 辰戌(진술)이 깨어진 형태이다 午(오)戌(술) 火局(화국) 속에 申辰(신진) 水局(수국)이 들어서는 墓(묘)庫(고)는 충파 깨어지던가 도충 속발 興旺(흥왕)한 모습인데 그 所謂(소위) 흐르는 河水(하수)에 午(오)戌(술) 수련화가 뻘흙 辰(진)에 乙(을)字(자) 줄기 하여선 피었다 丙午(병오)로 피었는데 꽃봉오리와 흐드러게 잘 핀 꽃도 있다
壬申癸酉 劍鋒金[임신계유검봉금]이요 丙午丁未 天河水[병오정미 천하수라]라
所謂(소위) 鄭(정)나라 首都(수도)는 河水(하수) 남쪽 의미라는 河南省(하남성) 鄭州(정주)인데 지금 時柱(시주) 丙午(병오)가 기둥이 河水(하수) 남쪽을 의미하고 있는데 바로 鄭州(정주) 소위 鄭(정)나라 라는 것이다 鄭(정)나라의 壬字(임자) 一(일)六(육)水(수)가 지금 官祿(관록)戊辰(무진)戌(술)로서 亨通(형통)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 번쩍이는 尙方寶劍[상방보검] 日月(일월) 寶劍(보검)이 되어 갖고는....
戊辰(무진)戌(술) 벌어진 열매나 석류 이런 것 그 연밥 연꽃등 벌어진 새로 봉접 甲字(갑자)가 날아드는 모습이다 이런 官性(관성)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이 日干(일간) 배우자 地支(지지)의 봉죽을 받는 壬字(임자)이라는 것이다 시주 財性(재성)도 아주 잘 선 모습이다
戊辰(무진)戌(술)을 大官(대관)으로 본다면 첫째가는 科甲(과갑)이라 하는 意味(의미)가 바로 年干(년간) 甲(갑)이다 所以(소이) 錦上添花(금상첨화) 官上官(관상관) 떡 위의 떡이라는 것이리라 甲字(갑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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