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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책자]나쁜 철학원 좋은 철학원
작성일 2012-03-03 (토) 19:04
등록자 :원제역학연구원
용   량 :392.0K
다운수 : 1106
조회수 : 5224
등록일 : 2012-03-05

나쁜 철학원 좋은 철학원
 
운명을 이야기하는 곳은 많고도 많습니다. 그러나 진정 제대로 된 곳은 너무나 드물고도 드뭅니다.
이에 먼저 나쁜 철학, 나쁜 철학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나쁜 철학원
 
 
①반말 사용
일단 반말을 사용하는 철학관이나 점집은 모두 잘못된 겁니다.
욕쟁이 할머니가 정감이 간다고 하지만 저는 욕쟁이가 음식 하는 곳은 가지를 않습니다.
음식을 먹고자 오는 소중한 고객에게 대뜸 욕하는 것이 어찌 옳은 일이겠습니까? 천하고 천하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일 뿐입니다.
한때 음식의 비법을 며느리도 모른다고 하여 화제가 된 일이 있는데, 같잖은 떡볶이의 비법을 소중한 며느리도 모른다면 그 집안은 잘못된 겁니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한다는 경제학 용어가 있는데, 잘못된 것이 오히려 숭앙받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겁니다.
반말하는 대표적인 이유가 위압감으로 겁박(劫迫)하고 정신을 놓게 하는 겁니다.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②살(殺)을 풀어야 한다는 곳
어떤 어떤 살(殺)이 있으니 그 살(殺)을 풀어야 한다 말을 하는 곳은 잘못된 곳입니다.
사주에 살이 있으면 일단 그 살은 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살(殺)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할 수 있을 뿐이지 부적으로 그 살을 푼다고 해결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③겁박(劫迫)하는 곳
저에게는 철학원 원장님들이 와서 상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은 학문이 워낙 탁월하시니까 다른 걱정은 없는데 딱 하나 위압감만 줄 수 있으면 대박 나시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위압감을 줄 이유가 어디 있느냐? 바르게 상담하고 바르게 방향을 잡아주면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웃고 지나가지만 씁쓸합니다.
위압감을 주기 위하여 반말 등을 하는데, 설령 나이가 어린 고객이 온다고 할지라도 결코 반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바른 길을 찾고자 오시는 분들에게 바른 길만 제시하여 주면 충분합니다.
사후(死後)에도 욕먹지 않는 역학인이 되어야 합니다. 고로 겁박하는 곳은 좋은 철학원이 아닙니다.
또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④허황된 칭찬으로 일관하는 곳
허황된 칭찬으로 일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들었을 때는 즐거웠지만 그 다음의 일은 누가 책임집니까?
‘그동안은 어려웠는데 내년부터는 대박 나시겠다.’, ‘사주는 좋은데 운이 없으시다’라는 말들만 남발하는 곳도 잘못된 곳입니다.
진정 그러한 사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오는 사람 모두에게 그 따위 말만 남발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겁니다.
허황된 칭찬에다가 겁박까지 겸비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뛰어나다고 자랑하는데, 어찌 그것이 뛰어난 것일 걸까요?
고객 중에서도 무조건 희망적인 이야기만을 바라며 오는 경우가 있는데, 좋은 명조의 고객 중에서는 그러한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사주카페 등에서 그 따위 허황된 말만 듣다가 저의 손님으로 오셔서 ‘큰 욕심을 내서는 패망(敗亡)하는 사주이니 자그마한 것에 만족하시고 또한 아직도 운이 돌아오려면 7, 8년을 기다려야 한다.’라고 하면 대단히 실망하면서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고객들은 저의 상담을 무의식적으로 부정하고, 헛된 칭찬으로 일관하였던 곳을 의식적으로 믿고자 하는데,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하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헛된 칭찬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인생을 망치는 경우를 숱하게 봅니다.
마이너스의 사주를 가진 사람이 마이다스를 꿈꿀 때 패망(敗亡)하게 되는 겁니다. 고로 이러한 사주는 운명에 순응하여 작은 재물에도 만족하는 자세를 갖어야 합니다.
저는 바르게 상담하고, 고객은 바르게 행동하여 인생이 바뀐 경우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고학력에 최고의 지위를 가지신 분들이 찾는 곳이 곧 좋은 철학관입니다. 또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⑤온갖 허황된 보도자료로 도배된 곳, 잡서(雜書)출판으로 고객을 유인하는 곳, 경력만을 내세우는 곳
일간스포츠 대상, 스포츠 조선 대상, 스포츠 서울 대상, 한국일보 대상 등의 온갖 상들은 모두 가짜이거나 또는 본인이 100여만 원의 광고기사를 낸 곳들일 뿐입니다.
막상 신문사에 전화해보면 그 신문사에서도 전혀 모르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그러한 곳들이 마치 최고의 철학원인 것처럼 광고하고 있습니다.
벌써 거짓된 사람들인데, 거짓된 사람들에게 어찌 바른 상담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온갖 같잖은 보도자료 들을 표방하는데,
두루 뭉실 신문사에 글을 쓰고 이후에 맞았다고 과장하여 광고하고, 설령 맞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신문에 글이 나왔다는 그 자체로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50%는 맞지 않겠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 겁니다)
미국 00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여 매년 년초에 ‘한국 역학계의 태두 000박사’라고 하면서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미국 00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는데도 영어를 하지 못합니다.
어찌 그러한 사람에게서 바른 상담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또한 책을 출판하였다고 광고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잡서(雜書)라는 쓰레기를 올려놓은 경우일 뿐입니다.
책을 썼다는 자기만족이나 프로필사기, 고객유인책의 일환일 뿐입니다. 교보문고 등에서 한 번 찾아보시고 팔리는 책인지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프로필에 올리기 위하여 인세(印稅)없이 출판한 것일 뿐입니다. 적어도 돈 백 만원은 매달 인세로 들어와야 출판하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잡서(雜書)와 잡(雜)선생들이 날뛰는 곳이 한국 역학계입니다.
그 잡(雜)선생도 학문이 없는데 하물며 그 제자는 어떻겠습니까? 학문의 계보도 또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력을 내세우는 곳들이 많은데,
아무리 사주를 많이 살펴보고 경력이 많다고 할지라도 실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력을 내세우지 않고 경력만을 내세우는 곳은 좋은 철학원이 아닙니다.
스승이 없고 학문이 없기 때문에 ‘계룡산에서 30년’ 등을 찾는 것이고, 제대로 된 학문이 없기 때문에 ‘나는 신기도 있고 학문도 있다’는 삿된 말로 고객을 유인하는 겁니다.
동네 노인정에서 매일 바둑을 20, 30여 판씩 두는 노인들의 바둑은 거의 9급들입니다.
당연히 이창호 국수나 이세돌 국수의 바둑선배 되는 분들이니, 경력은 훨씬 많지 않습니까?
공부를 해야 실력이 늘지, 사주를 많이 본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바둑에서 9급은 일주일 동안 생각해도 5급의 수(數)를 보지 못하고, 5급은 2급의 수(數)를 보지 못하며, 2급은 이세돌 국수의 수(數)를 보지 못합니다.
경력을 결코 신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⑥싼 가격
만원이나 2만원에 사주를 보고 5만원에 출산택일을 하는 곳들이 있는데, 가격이 싸면 다 가격이 싼 이유가 있는 겁니다.
돌아와서 보면 남는 이야기는 전혀 없고, 싼 가격으로 유혹한 이후에 굿이나 부적을 강요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터넷 사주카페 여기저기에 기웃거리면서 무료사주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상담이 있던가요?
심지어는 자손의 운명이 걸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터넷에서 무료 출산택일을 부탁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거기에 무료로 올라있는 택일시를 보면서 또한 더욱 깜짝 놀랍니다. 그 택일시에 낳게 되면 크게 문제가 되는 사주들이 대부분입니다.
출산택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중학생이 벌써 신경경신과에 다니는 경우도 고객 중에서 보았습니다.
참으로 두렵고도 두려운 것이 출산택일입니다.
무료 또는 아주 적은 금액으로 역학을 배우고자 하면서 사주카페들에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한 사람치고 공부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을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사주가 천(賤)하고 탁(濁)하기 때문에 그러한 걸인근성이 있는 겁니다.
또한 무료 또는 아주 싼 가격으로 사주를 보고자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이 있는데, 사주를 싸게 엉터리로 보아 오히려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싼 가격으로 사주를 보고 부적이나 굿이나 운맞이 부적으로 오히려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막상 이러한 사람의 사주를 보게 되면 역시 사주가 좋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편적으로 아주 싼 가격의 철학원은 올바르고 좋은 철학원이 아닙니다.
사주는 싸게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번 싸게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번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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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은cslee 2017-08-01 (화) 21:3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딸기네 2014-11-18 (화) 18:15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꽃담 2014-05-27 (화) 15:09
좋은자료 열심히읽어보곗읍니다
감사합니다
주은영은 2013-09-26 (목) 23:07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정 2013-07-15 (월) 05:53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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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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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 역학계의 태두(泰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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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천 김석환 선생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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